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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 성균관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서류 100%… 수능 부담 없애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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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서류 100%… 수능 부담 없애 

 

 

학생부종합전형은 ‘계열모집’(598명)과 ‘학과모집’(975명), ‘고른기회’(40명), ‘정원외 특별전형’(193명)으로 나뉜다. 

계열모집은 서류(학생부·자기소개서) 100%로 선발한다. 학과모집은 6개 모집단위(의예·교육학·한문교육·수학교육·컴퓨터교육·스포츠과학)를 제외하고 서류 100%로 뽑는다. 1단계에서 서류 100%로 3배수 내외를 서류평가 취득 총점 순으로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서류성적 80%+면접 20%를 적용한다. 계열모집, 학과모집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경영관 전경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전경. (사진제공=성균관대)

 

계열모집은 인문과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4개 계열에서 광역선발 1학년에 충분한 전공탐색 시간을 갖고, 2학년에 학과 단위 진입을 하게 된다. 학과모집은 전공예약제 및 학과·전공단위로 모집을 실시한다. 

  
고른기회전형은 국가보훈 대상자, 만학도, 서해5도, 농어촌학생(6년·12년 교육과정 이수 및 거주자), 저소득층, 특성화고,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전형으로 서류 100%로 평가된다.
 
정원 외 특별전형은 농어촌(100명), 특성화고(23명), 저소득층(60명), 장애인(10명)을 대상으로 하며 서류 100%로 신입생을 뽑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2020학년도부터 폐지됐다. 

논술우수전형에서는 532명을 모집한다. 수능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되며 학생부 40%(교과/비교과 모두 포함)와 논술시험 60%로 평가한다.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3문제 100분의 시간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