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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 중앙대학교,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면접 폐지… 100% 서류 평가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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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면접 폐지… 100% 서류 평가  

 

중앙대학교는 2020학년도 전체 모집정원 4826명 중 70%에 해당하는 3387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 전형인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면접 절차를 폐지한 것이 눈에 띈다.

학생부위주전형(교과형·종합형) 선발인원이 2155명으로 가장 많고, 학생부 교과전형으로 436명, 학교장추천전형으로 160명을 각각 선발한다. 수시모집 인원의 24%인 827명은 논술전형을 통해 모집한다.

학생부 교과 60%, 서류 40%가 적용되는 학교장추천전형의 경우 고등학교별로 최대 4명까지 추천이 가능하다. 학과별로는 1명씩 추천할 수 있다. 단 서울캠퍼스의 경우 최대 3명까지만 추천이 가능하다.

학생부위주전형 중 종합형 전형의 경우 1559명을 선발한다. 이 중 다빈치형인재와 탐구형 인재, 소프트웨어 인재는 각각 596명, 535명, 75명을 모집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해당 전형에서 전년도까지 진행됐던 면접을 폐지했다는 것이다. 대신 서류 100%로 일괄 합산해 전형을 진행한다. 서류평가에는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추천서가 활용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논술전형은 논술 점수 60%, 학생부 점수 40%를 종합해 진행된다.

올해 입시에서 중앙대는 논술전형과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적용 중인 수능최저학력기준 일부를 완화했다. 서울캠퍼스 기준 4과목 중 3개 과목의 등급합 6 이내를 만족하면 된다. 의학부의 경우 4과목 중 3개 과목의 등급합 5 이내를 만족해야 한다.